1~3주차에는 LMS를 통해 강의를 듣고 과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영상을 시청한 후 내용을 정리해야 했기 때문에 궁금한 점이 생겨도 바로 해결하기 어려웠고, 혼자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학습의 흐름이 끊길 때도 있었습니다. 반면 마이런은 같은 화면에서 AI 튜터와 AI 피드백 기능을 바로 활용할 수 있어 훨씬 편리했습니다. 과제를 작성하면서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교 챗봇을 통해 필요한 내용을 바로 질문할 수 있어 비대면 수업의 불편함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보다 학습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려는 태도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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