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5강 - 공감

공감 피로

주로 의료, 사회복지, 상담 등의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현상
이들은 직업상 타인의 고통이나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듣고, 이해하며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속적으로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게 되면, 결국 자신의 정서적 에너지가 소진되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감정적 지침
타인의 이야기를 들을 때 쉽게 지치면서 공감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움
무감각
타인에 감정에 무뎌진 느낌이며, 감정적 반응이 줄고, 냉담해진 것 같음
반응 둔화
반응이 둔해진다.
사람 회피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연락을 피함

고정 마인드셋

자신의 능력이 타고난 지능처럼 고정되어 있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
자신의 능력의 한계가 있다고 믿고 어려움이 닥치면 포기한다.

성장 마인드셋

노력하면 자신의 능력이 강화, 확대 될 수 있다고 생각
한계가 닥쳐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한다.
공감에서도 똑같이 작동하며 어려운 상대를 만나도 “내 공감력은 성장할 수 있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