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 정리
커뮤니케이션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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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끼리 상호작용하는 의사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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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 그림, 기호 등의 수단을 통해 서로의 의사나 감정, 생각을 주고받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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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나누다’를 의미하는 communicare가 어원이며, 우리말로 의사소통이라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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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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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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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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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방법으로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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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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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대하고 (의도)
️ 학자들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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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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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관관계를 유지 및 발전 매커니즘으로 표정, 태도, 행동 등 시간적 제한을 극복하는 모든 수단을 포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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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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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communis’ (공동의 것)에서 유래하며, 정보, 사상, 태도를 공유하여 공동의 것을 확립하려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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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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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및 메시지 체계를 통한 사회적 상호 작용
커뮤니케이션의 유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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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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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내면에서 행하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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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감정, 자신과의 대화, 스스로 돌아보기 등을 포함하며, 자신이 커뮤니케이션의 주체이자 수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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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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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커뮤니케이션의 활동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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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인 정도가 모여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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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단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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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5인 정도가 모여 구성되며, 특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구성된 집단 내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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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에 속해 있다는 집단의 의식과 공통의 목적, 관심사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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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집단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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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또는 소수의 화자와 다수의 청자로 이루어진 집단 내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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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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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전달의 시간과 공간이 확장된 개념으로, 송신자는 대중매체, 수신자는 불특정 다수인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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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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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국가 간의 커뮤니케이션
️ 커뮤니케이션의 특성 (4가지)
1.
상징적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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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인간의 고유의 특성으로, 상징체계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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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대상을 지칭하는 공통의 약속(상징)을 만들어 사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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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여러 상징이 체계화되어 나타난 대표적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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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커뮤니케이션은 서로 약속한 기호를 이용해서 의사소통하는 것
2.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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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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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파악하지 못한 채로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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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해하며 의미를 공유하는 과정
3.
개인별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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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교환되는 메시지는 각자 다르게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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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인 ‘아픔’, ‘배고픔’ 같은 공통된 경험은 이해될 확률이 높지만, 생각과 느낌은 개인별 다르게 해석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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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오해가 발생, 원래 의도와 다른 결과를 초래
4.
상황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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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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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결과는 주로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 장소, 메시지 주제 등에 영향을 받는다.
️ 커뮤니케이션의 종류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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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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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말로 표현되는 영역, 인간이 가장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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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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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표정, 몸 동작, 목소리, 태도, 입 모양, 환경적 요소 등 많은 종류의 메시지 체계를 포함하는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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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버트 메라비언의 커뮤니케이션 규칙 (7 - 38 - 55)
커뮤니케이션의 93%는 비언어적인 형태를 통해 전달되며, 신체언어는 보여주고 싶은 감정뿐 아니라 감추고 싶은 감정까지 드러내고 의도적 통제가 어렵기 때문 그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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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내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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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적 요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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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이미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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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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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 : 자신의 의사를 50%정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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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 : 이를 30%정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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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의도를 이해할 기대 값 : 15%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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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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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를 절반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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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의도를 절반 정도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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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이고 막연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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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할 때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이거나 `막연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삶은 구체적이고 실제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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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나 상황을 요약해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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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책을 요약 하듯, 자신의 상황을 줄거리만 말하는 경향이 있어 듣는 이에 따라 많이 왜곡되어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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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의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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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뜻을 미리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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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다 듣기도 전에 그 말뜻을 미리 짐작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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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한 말을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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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이야기 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무시하거나, 모순되거나 엉터리라고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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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의 의미를 알아내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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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듣고 싶은 이야기 위주로 듣는 선택적 청취를 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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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필요한 말만 받아들이려는 성향이 강하다.
커뮤니케이션의 장벽을 극복하는 길
커뮤니케이션에서 오해가 일어나는 주된 이유는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듣는사람이 파악한 의도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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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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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파악한 상대방의 의도가 자신이 해석한것임을 명심하고, 내가 파악한 것이 맞는지 상대에게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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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욕구 충족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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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욕구를 앞세우기보다 다른사람의 욕구를 먼저 충족시켜 주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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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 메시지를 자신이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노력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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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의 3가지 원칙
윌리엄 피치는 어떤 사람을 있는 그대로 자신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세 가지 조건을 신뢰, 경청, 명료화라고 하였다. - 이 원칙들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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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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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하는가보다 우리가 누구인가와 더 큰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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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나를 신뢰하기보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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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의식적으로 관계를 맺는 고정된 방식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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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공격적인 행동은 나에게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고자 노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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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의 관점만을 고집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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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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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더불어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하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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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경청은 상대방의 감정에 리듬을 맞춰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단지 생각 그자체가 아니라 상대방의 감정을 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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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경청은 감정이 전하는 깊은 메시지를 듣고자 노력하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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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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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말과 감정을 수용하는 신뢰와 경청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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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전하고자 하는 말과 감정을 듣고 나누는 것을 명료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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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화는 말하는 사람보다 듣는사람에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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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소지를 막기 위해 상대방에게서 들은 사실 자체를 명료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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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뜻에 동의합니다”가 아닌, “당신이 하신 말씀은 …란 뜻이죠?” 또는 “당신이 느끼기에는 …란 감정인 것 같네요?”라고 되물어 보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의 ABC 단계
래니 어랜돈도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3단계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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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Approach (부드럽게 접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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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일방적인 것이 아닌 쌍방향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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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접근 방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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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밝은 분위기로 시작하는 부드러운 접근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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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Build Bridge (다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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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나와 상대방이 양 끝에서 다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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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시간, 집중, 기술이 필요하며, 공통점을 찾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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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본질적으로 자신과 공통점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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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Customize (상대에 맞춰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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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맞춰 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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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대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대화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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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방식의 맞춰 대화할 때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