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자료
이력서
신입, 주니어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 & 기대하는 것
기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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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에 대한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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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경험과 숙련도
•
시니어와 바로 실무 협업 가능한 준비성
기대하는 것
회사는 신입과 주니어의 성장에 투자
“왜 → 어떻게 → 무엇" 이야기 흐름
문제 정의 → 문제 해결 과정 → 결과, 산출물
→ 결과, 산출물(더 좋은 결과)
•
해당 문제에 대해 풀어가는 과정을 보고, 이 정도 투자하면 될 듯 하다는게 느껴질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나열형(= 결과, 산출물을 가장 많이 적고, 문제 해결 과정과 문제 정의 부분을 작성하지 않는 경우)이 너무 많은 이력서에서 표현됨
이력서에서 이목을 끌자
뒤에 나오는 내용이 앞 내용을 받쳐주도록 배열하기
“두괄식”
주제를 바탕으로 주제를 뒷받쳐주는 내용들을 이력서에 작성(설령 실제 경험한 내용이더라도)
이력서 분량
이력서의 정량적 분량에 휘둘리지 말기. 분량을 조절하는 기준은 “전달성”
•
읽을 게 없는 2~3장보다 읽고 싶은 7장이 좋음
핵심 요약
1. 이력서의 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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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관심을 확 이끌자
2. 핵심 요약을 추상화하고 구체화
•
추상화와 구체화 그 사이 어딘가
3. 한 단계 구체화해보기
4. 경험(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말기. 주인공은 “나”!!
•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나열하지말고, 내가 주인공인 이력서를 작성할 것
5. 브랜딩하기
•
이력서 주제에 맞춰 프로젝트 설명
•
경험의 핵심 드러내기
6. 경험의 주제와 핵심을 프로젝트 이름에 담기
•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 프로젝트” → “사진 공유 프로젝트 버전 3.0”
버전을 높이며 나의 “근성”을 바탕으로 단순 클론코딩을 레벨업했다!가 드러남
•
“유튜브 클론 코딩 프로젝트” → “테스트봇이 사랑하는 유튜브 프로젝트”
“꼼꼼함”과 “브라우저 테스트 자동화”를 어필 가능
7. 스터디를 한 이유와 목적을 전달하기
•
이력서 주제를 받쳐주는 한두 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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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기 위한 나의 학습 방법과 노하우 어필
이력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끈끈하게 연결시키기
•
내가 뭔가 했다는 것 자체가 주제가 아님
•
성장을 실무 과정과 산출물로 설득하는 것 → 그러니 이력서 주제에 맞춰 포폴 주제를 정해 서로를 연결하기
피드백
•
주변 사람에게 리뷰 받기
•
실제로 회사 지원하기
이력서로 내가 모델링되는지 확인하기
여러 사람으로부터 이력서에서 동일한 느낌으로 내가 모델링되는지 확인해보기
•
관련 분야 사람
•
잘 모르는 분야 사람
•
나를 잘 아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