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1문제 : 총 64점
논리적 사고력
주장과 근거, 원인 및 결과, 사실과 해석을 구분할 줄 알고
이에 근거하여 글을 쓰거나 읽을 수 있는 고도의 인지적 사고능력
논리적 사고의 유형
1.
좁은 의미의 논리적 사고
모순이 없고 일관된 사고
2.
논증적 사고
전제와 결론, 주장과 이유의 관계를 따지는 사고
3.
비판적 사고
더욱 폭넓은 맥락에서 이뤄지는 사고(좁은 의미의 논리적 사고 + 논증적 사고를 포함하는 사고)
논리적 사고의 정교화
육하원칙
•
누가
•
언제
•
어디서
•
무엇을
•
어떻게
•
왜
비판적 사고의 단계
1.
논제 확인하기
해당 주장이 “무엇”인지 비판하기
2.
논거 확인하기
”왜”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지 비판하기 (근거로 제시된 논거를 검토해야함)
3.
논증 확인하기
”어떻게” 주장하고 있는지 비판하기 (뒷받침하는 논증을 검토)
논증
증명하기 위한 일
하나의 주된 주장을 담은 명제와 그것을 지지하는 근거, 또는 이유를 담은 명제들의 집합
논증 목적
1.
정당화 하기
2.
합리화 하기
논증 조건
1.
형식 갖추기
2.
설득력 갖추기
3.
명료성 갖추기
논증 유형
1.
연역 논증
결론이 진리라는 것을 밝히기 위한 증명적 논증법
전제가 참이면 결론도 참임을 필연적으로 보장해주는 논증법
일반적으로 참인 사실을 가지고 타당한 논증을 통해 하나의 개별적인 사실을 이끌어낼 때 사용
타당성 & 건전성
2.
귀납 논증
여러 가지 경우를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비증명적 논증법
강도(약함 or 강함) & 설득력 여부(설득력O or 설득력X)
논증 오류
1.
형식적 오류
a.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
b.
비정합성의 오류
c.
복합질문의 오류
2.
비형식적 오류
a.
심리적 오류
b.
언어적 오류
논술
논문, 논설문, 설명문 등의 특징이 내재된 것
논문
어떤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전문적이고 학술적 방법으로 밝히는 글
논설문
어떤 주제에 대해 설득력 있는 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한 글
설명문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떤 사실이나 이치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 글
논술 요소
1.
지적 자원
내면의 지적 정보들(전공 지식, 용어, 개념 및 적용사례, 실태 및 통계 등)
주로 독서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축적된 지식과 정보
2.
언어 능력
주장과 근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언어적 능력(문법, 논리, 표현 등)
정확한 문장구사, 적절한 용어 및 어휘 사용, 문장 기술 규칙, 논리적 연결과 일관성, 적절한 문체와 수사 등에 대한 능력
3.
구성 역량(글의 체계적 - 논리적 구성 역량)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체계화할 수 있는 능력
글의 전체 틀을 어떻게 구성하고 자료와 주장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대한 능력
논술과 사고력
논리적 사고에 기초한 논술은 5가지를 갖추어야한다
1.
명료성
2.
분명함
3.
정확성
4.
설득력
5.
독창성
논술의 개념 5가지
1.
문제발견인 논술
2.
문제해결인 논술
3.
종합적 사고인 논술
4.
논리적 사고인 논술
5.
글쓰기인 논술
글쓰기와 생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 중 하나는 “사유(생각)한다”는 것.
사유(생각)를 서로 전달하는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
→ 언어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의사소통은, 말과 문자, 몸짓, 대화, 토론, 신문이나 책 읽기, 텔레비전 시청, 영화관람, 키스 행위까지도 포함
의사소통은,
인간 사회를 가능하게 한 매개체이자 관계망
→ 말과 글을 제대로 구사하는 능력은 계속해서 배우고 가다듬어 나아가야할 필수적이고 핵심적인 능력
→ 사고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글쓰기의 중요성 증대
글쓰기가 어려워진 이유
현대는, 정보전쟁의 시대
정보 총알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 :
정보 읽기와 정리에 관계되는것
자기 총을 갖는다 :
자기 표현 능력을 갖는 것
과녁을 명중하는 능력을 갖는다 :
체계적인 구성능력
사지선다형과 같은 사고의 폭을 제한하고 표현력을 마비시키는 형식의 시험에 시달려 와서 어려워졌다
어떻게 해야하는가?
스스로 하는 수 밖에..
무엇보다도, 자기표현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제거해야함
일기, 편지, 리포트같은 과제 등등 현재 자신의 여건에서 활용하면 됨
글쓰기 태도 3가지
1.
재미있게 즐기면서
2.
적극적으로
3.
창조적으로
글쓰기 조건 6가지
1.
정확성
2.
객관성
3.
불편부당성
4.
검증 가능성
5.
평이성
6.
독창성
글쓰기 순서 6단계
1.
주제 선정
a.
문제의 터전
b.
상황별 주제 선정
주제 선정의 원칙 6가지
•
자신의 관심과 흥미에 부합하기
•
자기 능력으로 해결 가능한 주제 선정
•
뒷받침해줄 자료의 존재 필요
•
독자 입장에서 읽을 가치가 있는 주제
•
발전성 있는 주제
•
과제의 의도나 의미 고려
주제 설정 방식 6가지
•
막연한 주제 설정
•
문제의 정리
•
범위 한정
•
한정된 주제 설정
•
주제문 작성
•
주제 세분화
시간 계획
주제 선정 이후 반드시 해야할 것
2.
자료 수집
예시로 논문 이용(가장 엄격한 글이므로)
a.
자료의 중요성
b.
기존 문헌에 대한 조사와 검토
c.
참고할 문헌의 목록 작성
자료 읽기 5가지 원칙
a.
밑줄 열심히 치기
b.
색이나 기호 사용
c.
의문점이나 아이디어는 기록
d.
복사한 자료는 그때 그때 검토
e.
자료 정리는 다 읽고 난 뒤에
자료 분류 및 정리 6가지
a.
시간적인 순서에 따른 정리
b.
공간적인 순서에 따른 정리
c.
현상별 분류
d.
문제별 분류
e.
원인과 결과로 분류
f.
연역적 방식 or 귀납적 방식으로 분류
3.
주제 재검토
4.
추가 자료 수집
5.
자료 분석
6.
글 작성
구상 및 계획
반드시 개요를 작성해야한다
시험의 경우, 시험시간의 10분의 1 정도를 할애해서 답안을 “서론, 본론, 결론”의 형식으로
몇 가지 세부 주제로 나누고, 각각에 어떤 내용을 써넣을 것인가를 간단하게 메모
개요 작성은 필수
자료 정리가 끝나면, 논문 전체의 윤곽을 확정함과 동시에 세부적인 개요를 작성해야 한다
개요 :
글을 실제로 쓰기 전에 준비과정으로서, 미리 만들어 놓는 글의 운곽
물론, 개요 작성을 자료수집 이전이나 자료 정리 도중에 일부 or 전부를 작성할 수도 있다
→ 제목, 예상목차, 서문
개요 작성이란,
단순히 예상 목차의 구성만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연구에 대한 확실하고 세부적인 상을 정립하는 것
글의 기본구성
개요를 짜려면,
먼저 글의 기본구조를 염두해야한다.
대게 서론, 본론, 결론의 구조를 갖는다.
서론과 결론은 상대적으로 짧고, 본론은 다시 몇 개의 부분으로 갈리면서 길어지는게 일반적
1.
서론
글의 첫인상을 결정 → 신중을 기해야함
여러 가지 제재 중 어느 것을 서론에서 활용할 것인가를 개요를 짤 때 숙고해야함
2.
본론
비중이 큼 →
본론에 배당될 제재는, 먼저 같은 성질의 것들을 한데 묶는 분류 작업부터 해야함.
이후 분류된 제재들을 각각 본론의 한 부분으로 배열하는 절차를 밟으면 좋음
3.
결론
대게 그때까지의 이야기를 종합하여 마무리 짓는 방식으로 전개 →
개요를 짤 때, 무엇으로 결론 부분을 구성할 것인가도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음
글쓰기 기초
글쓰기 능력은 다음 세 가지 요소가 종합된 것
1.
자기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지적 자원
독서는 글쓰기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으며 글쓰기의 필수적인 기초를 이룬다.
”독서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할 것인가?”라는 문제는, 글쓰기 연습과 실제의 출발점이 될 것!
그런 점에서, 자료를 잘 탐색하고 잘 정리하는 기술 역시 글쓰기의 중요 기초가 됨
2.
자기가 잘 표현할 수 있는 언어적 능력
3.
자기 생각과 의견을 체계화할 수 있는 역량
독서 자료 종류
1.
신문
a.
논지 전개의 보충자료로 활용
b.
특정 현상이나 주제에 대한 실제적인 감각 익히기 가능
2.
잡지
3.
학위 논문
4.
학술 서적
독서의 구체적 기술
글의 형태와 종류 파악
크게 피라미드형 or 역피라미드형으로 형태를 구분할 수 있다
피라미드형
•
중요한 이야기가 뒷부분에, 결론과 같은 형태로 나오는 유형
•
미괄식, 귀납적 형식
•
EX) 학술적 논문
역피라미드형
•
중요한 이야기가 앞에 나오고 뒤에는 그것을 설명하거나 부연하는 내용이 나오는 형태
•
두괄식, 연역적 형식
•
EX) 신문기사
독서 방법
책은, 단번에 읽는게 좋다 : 책을 이해하는데에 가장 효과적
1.
정독
2.
대충 읽기
3.
뒤에서부터 읽기
해당 과정들을 독서 방법의 단계로 응용할 수도 있는데,
정독(밑줄 치면서)[1단계] → 훌훌 넘기면서 밑줄 중심으로 읽기[2단계] → 독서의 총마무리 : 뒤에서부터[3단계]
이렇게 하면, 3번 읽는게 됨.
즉, 저자입장, 저자의 이론적 적수 입장, 독자 자신의 입장의 3가지 맥락을 적용해서 삼중으로 읽기 가능
인문학(교양)
과거와 미래의 사람들까지 아울러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공통분모
•
넓고 얕은 지식을 의미
•
개인이 가진 전문적 지식은 먹고 사는데에 필수적이나, 타인과 대화할 때는 그다지 쓸모가 없다
진리
•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
◦
직립보행, 언어, 문화 소유 등등…
그러나, 근본적 차이점은 “인간만이 두 세계에 산다는 점”
▪
현실세계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
현실 너머의 세계
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
진리가 무엇인지 규정하기는 어렵다
진리의 속성
◦
절대성
특정한 조건이나 제약을 받지 않는 속성
◦
보편성
그것이 무엇이 되었든 반드시 보편적이어야한다는 속성
◦
불변성
변화하는 진리는 진리라고 할 수 없다는 속성
진리에 대한 태도 - 4가지
◦
있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단일한 진리가 있다는 믿음
◦
없다
상대주의. 절대적이고 보편적 단일 진리는 없다
◦
모르겠다
불가지론. 인간의 감각을 뛰어넘는 존재나 진리와 같은 초월적 본질은 결코 알 수 없다는 견해
◦
상관없다
실용주의. 나에게 쓸모 있는 것만이 의미를 갖고, 쓸모없는 것들은 말할 가치가 없다
진리의 실체
정리 : 진리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절대적, 보편적, 불변적 속성을 가져야한다
진리의 역사
◦
원시 시대의 진리: “자연신”
예측 어려운 자연 현상의 발생 원인 설명을 위함
자연물과 자연 현상을 의인화 → 자연의 속성을, 인간 감정에 대응해 서술
[풍요 : 어머니], [폭풍 : 분노], [무지개 : 용서]
즉, 원시시대 사람들에게 자연물과 자연현상들은, “신성함”이었다
◦
고대 시대의 진리: “신화”
EX) 그리스-로마 신화
등장인물들은, 그리스인, 로마인들에게는 실재 존재였다
◦
중세 시대의 진리: “유일신”
중세 시대에 와서, 진리는 진리다운 면모를 보이기 시작
진리로서의 신은, 초월적이고 절대적인 존재
절대적 진리가 유일신의 옷을 입고, 진리의 권좌를 차지한 것
유일신은, 앞서 서술한 진리의 속성(절대성, 보편성, 불편성)을 모두 갖춘 창조자
이러한 초월적 신은, 현실에서의 왕의 권력을 정당화해주는 역할도 함께 수행
◦
중세 후기
새로운 생산 수단으로서 공장을 소유한 부르주아 등장 → 실질적 권력 획득
부르주아에게 필요한 것은 “정신적 기반” → 새로운 진리의 기준으로 “이성”을 제시
“신본주의”의 중세가 무너지고, 인간 이성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 시대”가 도래
◦
르네상스의 진리
르네상스 : 재생과 부활의 의미
인간중심주의를 주장하는 하나의 문화 운동적 성격을 넘어,
진리의 패러다임이 급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대상을 대변
진리의 역사
근대에 이르러,
진리의 왕좌는 “이성”이 차지했다
이성
구체적으로 세 가지 근본적인 학문을 의미
세 학문 영역은, 다른 모든 학문이 가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뿌리에 해당 →
학문의 최종적 근거를 찾아가보면, 결론적으로 철학의 세 가지 학문에 닿는다 →
세 학문은, 학문의 최종 근거이며 이성의 꽃이다
•
수학
•
물리학
•
철학
근대 시대의 주도적 개념(특징)
이성 합리성 효율 주체 질서 규칙 통제 발전 성장 기술
→ 근대성 근대합리성 이라는 용어로 표현(이러한 특징들을)
근대 합리성의 붕괴
근대 합리성의 낙관은 그리 오래가지 못함
•
외적 원인
◦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
◦
산업화 부작용
•
내적 원인
◦
인간 이성의 한계가 학문 내부의 영역에서 드러남
▪
수학 : 불안정성 정리
▪
물리학 : 불확정성 원리
▪
철학 : 인식론적 무정부주의
수학, 물리학, 철학에서 스스로의 한계 및 불가능이 발견됨
•
수학
◦
괴델 : 불안정성 정리
▪
당시 학계는, 수학이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절대 진리일것만 같은 분위기
▪
학계의 낙관적 분위기를 깨고,
실제로는 확실한 기초를 찾을 수 없음을 증명한 정리
→ 수학은 절대적이고 완벽하다는 오만에서 벗어나, 불완전성을 견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게 됨
•
물리학
◦
하이젠베르크 : 불확정성 원리
▪
물리학 종류
•
거시물리학
◦
우주와 같이 거대한 영역을 다루는 물리학
•
미시물리학
◦
원자, 전자 단위와 같이 소립자의 영역을 다루는 물리학
▪
근대 vs 현대
•
근대 : 뉴턴 역학, 아인슈타인의 거시물리학 이 중심
•
현대 : 미시물리학으로서의 양자역학이 핵심
▪
불확정성 원리란?
•
현대 양자역학의 근간을 이루는 개념
▪
결론
•
현대 물리학에 이르러, 과학자들은 소립자의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없다
•
불확정성 원리는, 이성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 찬 근대 합리성의 시대를 변화시키는 데
공헌
•
철학
◦
파이어아벤트 : 인식론적 무정부주의
▪
과학은, 엄밀한 논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변화하는 역사 속에서 우연적으로 성장해왔다
→ 각각 수학,물리학,철학의 한계점을 설명(각각 자신의 학문의 한계를 드러냄)
→ 학문 전체의 질서를 흔듦
탈근대
이성에 반대하는 “반이성”을 특징으로 하고,
근대적 합리성, 효율, 주체, 질서, 규율, 규칙, 통제, 발전, 성장, 기술에 저항하며,
이러한 근대적 속성들을 안으로부터 붕괴시키고자 함
현대의, 근대 합리성에 대한 두 가지 태도
◦
이성의 문제가 아니라
이성의 잘못된 사용이 문제라는 입장
◦
포스트 모던, 탈근대, 현대는 모두 같은 말 : 근대를 넘어서는 시대를 의미
근대를 넘어섰다는 것은, 근대 이성중심주의를 극복했다는 것을 의미
해체
근대적 합리성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는 작업
포스트모던의 대표적 특징
반이성의 시대가 온 것이다
포스트 모던
1960년대~
이념적 측면
포스트모던 담론이 거부하고자 했던 것 : 중세와 근대가 추구했던 이념
중세는 종교가 진리의 기반이고, 근대는 이성이 진리의 기반(중세의 가치체계를 거부)
하지만, 중세와 근대는 이념적으로 중요한 공통점을 가짐
이분법 : 중세,근대가 세계를 보는 관점(중세, 근대 사람들이 세계를 이해하는 강력한 틀)
문제 : 이분법으로 구분된 두 세계가 평화롭게 공존하는게 아니라, 필연적으로 하나가 다른 세계를
억압하고 차별하는것
포스트모던이 중세와 근대를 비판하는 지점이 이것이다.
중세, 근대의 “이분법적 사고”가, 필연적으로 하나의 가치가 다른 가치를 억압하는 폭력을 수반한다는 점.
포스트모던은, 이분법에서 벗어날 것을 제안
→ 포스트 모던은, 억압받고 잊혔던 것들의 귀한이다
실질적 측면
근대 이성중심주의의 이분법적 폭력성, 사고의 경직성, 규율 및 규칙, 질서의 불편함은,
포스트 모던의 도래와 함께 급격하게 무너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