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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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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과거와 미래의 사람들까지 아울러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공통분모

교양, 인문학

단적으로 말하면, 넓고 얕은 지식

진리란 무엇인가

인간만이 동물과 달리 두 세계에서 살고있다
현실세계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현실 너머의 세계
철학,과학,예술,종교,신비
진리의 속성
절대성
보편성
불변성

보편성

불변성

진리에 대한 태도

있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것이다
없다
상대주의.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단일
모르겠다
불가지론. 초월적인 본질은 결코 알 수 없다
상관없다
실용주의. 나에게 쓸모있는 것만이 의미를 갖는다

진리의 실체

절대적, 보편적, 불변적

진리의 역사

원시 시대의 진리 : 자연신

자연물과 자연현상을 의인화해서 자연의 속성을 인간의 감정과 대응해 서술함 원시시대에선 자연현상 하나하나가 신성함이었다

고대 시대의 진리는 신화였다

EX) 그리스-로마신화의 등장 인물들은, 그리스인과 로마인에게는 실재 존재였다

중세시대의 진리는, 진리다운 면모를 보이기 시작했다

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의 진리로서의 신은, 초월적이고 절대적인 존재로 등장함

절대적 진리가 유일신의 옷을 입고 진리의 권좌를 차지한 것이다

초월적 신은 현실에서 왕의 권력을 정당화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

중세 후기, 공장을 소유한 부르주아가 등장 → 물질적 권력을 획득

부르주아에게 필요한 것: 정신적 기반 → 신의 역할을 대체할 진리의 기준으로 “이성”을 제시 → 신본주의 중세가 무너지고, 인본주의 시대 도래

르네상스: 재생+부활의 의미를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