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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 승민 코치님

각 불렛마다 역할 설명도 추가(내가 이렇게 적극적이다 부각시킬 필요 O)
JD와 이력서가 동기화되면 좋음. JD 내용을 최대한 녹여내려 포장할 필요 존재

### 이력서

Alpha 같은 제 3자가 모르는 단어 제거 커뮤니티 간략 소개글 추가 각 프로젝트별 public 링크(발표 영상 등) 연결
발표 : 세션명 - 링크 ← 형태로
유일하게 협업을 진행시키고 같은 글은 제거. ego가 강하다가 생각하는 사람 있을 수도
링크 있는 문장은 일관성있게 상단으로 올리기

### 자기소개서

첫 문단에서 엔지니어 관점에서의 커뮤니티 활동 역량을 부각시키는건…? (선택)
PM 직무에 대한 자신의 생각 부분 : “오너십”, “제품에 대한 고민” ← 이거를 추가할 필요 존재(특히 두번째 문단에)
이력서 및 자소서에 “제품 오너십” 파트가 빠져있는 듯 하다. 제품에 대한 오너십 글이 드러나지 않음

## 현민 멘토님

재료는 많은데 잘 녹여내지 못했다. 재료는 맛있는데 요리를 너무 못한 상태다
JD에 내가 얼마나 fit한 사람인가? “나는 ~한 사람이다”보다는, “나는 너희한테 너무 fit한데, 나를 안 뽑아?” 느낌으로 할 것. 문제상황을 적고 해결하는 과정도 작성할 필요가 매우매우 필요
UI / 레이아웃 다른걸로 하면 좋겠다

### 이력서

영어 & A/B 테스트를 제외하고는 JD에서 다 만족하는 중이라 생각
맞다AI가에서 활동에 대한 오너십(EX: 홍보 목적)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오너십은 해온 활동에서 찾아서 넣는걸로도 충분. 도커 번역 웹사이트에서도 “한국어 번역이 없다는 문제상황 → 이렇게 해결해보자 → 결과 → 홍보” 이런식으로 제품에 대한 오너십을 표현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SaaS, 마케팅, 데이터 플랫폼 경험은 이미 만족
내용이 너무 러프하다. 문제 해결 과정같은 설명글이 너무 없다. “-했다. -했다” 이렇게 러프하게는 필요없음. 문제 상황을 적고 해결하는 과정에 대한 서술도 필요하다고 생각. 만약 너무 많아서 줄여야하는 상황이라면, 부각할 생각 없는 활동들에 대해서만 러프하게 적어라.
프로젝트와 경험을 굳이 분리시켜야하나? 겹치는게 몇 가지 빼고는 많기에, 그냥 합쳐도 될 것 같아요.

### 자기소개서

글을 쓸 때, “주장 → 경험 & 예시 → 재주장”(두괄식)으로 작성할 것
보는 사람 편하게 시각적으로 확실히 문단을 분리시키는게 좋을듯
글이 너무 길다. 네 줄을 한 줄로 표현가능할 것 같다
자소서도 JD에 fit하다는 것을 강조하는게 중요하다
[대제목]이나 [소제목]을 활용해서 문단을 시각적으로 분리시켜 보는 이가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배려하자

### 마무리

포폴은 비추다. 이력서에서 쇼부를 보는게 더 나음 근데 시영님은 해온게 많아서, 포폴을 작성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포폴은 본인이 해온 걸 길게 적어도 됨(이력서에 다 못 적어서 활용하는게 포폴이니까)
이력서를 기준으로 면접을 진행하기에, 공격을 방어 가능한 정도로만 작성하세요(지금은 너무 러프하고. 너무 상세해도 공격 당하기가 너무 쉽다)

## 세연 PM님

게임보다는 고객의 웹사이트들도 많이 마주하게 된다. 유저가 게임에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느냐.
배그만 하더라도 배그 웹사이트, 이벤트들을 보게 된다. 꼭 게임에 대해서만 질문을 하는게 아니다.
PM에서의 시각 : “이걸 왜 해야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해야한다. 개발자는 어떻게 구조를 짜야하지?의 관점이고, PM은 이걸 왜 해야하고 이걸 어떻게 잘 전달해야하지?의 관점같다.
업무의 대부분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구현도 중요하지만,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의 논의과정 속에서 어떤 식으로 소통하고 풀어냈다는 관점을 사용하는게 좋다
도커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하고 테크로 가야함
4번째 “데이터 기반 사용자 경험 최적화” 주장의 근거를 두는 방향으로
주장 → 근거 → 재주장(자소서에서 사용)
MSA
발표를 했다 → 기술을 주제로 → 이런 식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웠다
리액트~도커 부분을 오히려 후반부로 빼고 커뮤니케이션을 더 강조
두 번째가 오히려 PM스러운 항목이지 않나?
해커그라운드
모니터링을 수행해서 어떤 결론을 도출했나로 가야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시를 들어야함. 어떤게 도움이 되었나를 말해야함
PM은 연결이다. 이걸 연결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어떤 연결이 되었는지, 어떤 영향을 줬는지,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작성해야함
멋쟁이사자처럼
기술 스택 볼드 처리보다는 소그룹 스터디 운영에 대해 더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봄. 역시나 커뮤니케이션이 강조되는게 맞고 팀 리딩을 하는게 훨씬 중요
ai에 미쳐있어서, Azure AI 자격증을 올리는게 좋아보임. 토익스피킹도 가장 상단으로
피엠 직무는 커뮤니케이션, 팀 리딩 능력, 소통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과 관련해 쓰는게 가장 중요. 테크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데 확실한건 소통 능력. 그리고 각 활동마다 목적과 결과를 작성해야한다!!
면접은 이력서를 기반으로 하면 된다. 어차피 직무에 대한 이해가 낮다고 생각함
문제정의도 중요하지만, 우리 연차에서는 그냥 그 문제에 대해서 근거를 명확히 만들고 어떻게 그 문제를 풀어낼지를 고민하는게 맞다. 프로덕트팀 내에서 여러 제품이 있고 상급자가 하고 싶은게 이미 정해져있다. 우리는 그걸 개념화하고 구체화하고 그걸 개발팀과 논의하는 느낌
자세한 요구사항이 없고 상급자가 원하는 것을 다 찾아보고 되는지를 알아야하고 다른 팀들에게 요청을 해서 그 원하는 것을 구체화해야함

## 원티드 1대1 코칭

### 이력서

어떤 경험이 있고 어떤 활동들을 해왔는가를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이게 명확하게 어떤 활동이고 이 활동을 왜 했고, 여기서 PM으로서 어떤 점을 어필했는지 100% 와닿지 않았다.
프로젝트면 프로젝트, 커뮤니티 활동이면 커뮤니티 활동처럼 카테고리를 좀 묶는게 나은 듯 하다. 지금은 활동과 프로젝트의 구분선이 명확히 없어서 파악하기 어렵다. 아는 사람이 보는게 아니라면… “프로젝트, 프로그램, 커뮤니티”로 카테고리를 묶는게 좋을 듯 하다. 각 활동에 대해 좀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을 거 같다. 직관적으로 와닿지는 못했던 거 같다.
템플릿 양식은 좋은 거 같다.
PM은 문제 정의하고 서비스 개선하는게 중요하기에, 프로젝트에서 문제 정의를 바탕으로 뭔가 했음의 의도가 잘 드러나는 거 같다. 프로젝트 설명글에!
소개글이 둘 다 조직 적합성에 보이는 글귀인거 같다. 직무핏에 맞는 소개글이 둘 중 하나 있으면 좋을 듯 하다.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고 어떻게 기술을 완성해나갔는가? 그런 기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직무핏에 대한 소개글이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PM으로서의 직무핏 소개글이 중요한 것 같다.
PM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만들고 개선해나가는 것. 또, 맡은 도메인에 대한 이해도를 중요시여김. 실제로 데이터를 잘 다룰 수 있냐. 그리고 a/b 테스트가 PM에게 항상 따라다니는 말. 문제정의가 가장 중요하고, 업무를 기획하고 진행을 맡고 운영했던 경험들을 했던 직무핏 소개글을 작성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각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글을 조금 넣어주면 좋겠다. 설명을 넣어줘야 어떤 프로젝트인지 파악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각 프로젝트 별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추가해주면 좋을 듯 하다.
스토리보드, a/b 테스트, 와이어프레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해봤다면 그런 전문성을 좀 더 어필해보면 외부 회사에서도 뽑힐 여지가 많은 이력서라고 생각함
“문제 정의 → 수립 → 진행”의 내용으로 프로젝트를 설명해보는게 좋을 거 같다.
영어도 꾸준히 실력을 길렀으면 좋겠다
수상 부분에서 해커톤에 한 줄 정도로 설명글을 추가해주면 좋겠다

### 자기소개서

### 메모

크래프톤 PM에 어떤 도움이 되냐
특정 활동에서 배운 점 / 아쉬운 점 /